새롭게 애니팡 플러스에 자리한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와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간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웹보드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해왔다

▲ 선데이토즈 공식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 공식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17일(목), 자회사 애니팡 플러스에 우상준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새롭게 애니팡 플러스에 자리한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와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간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웹보드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해왔다.
선데이토즈가 우 대표를 영입한 데는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의 특수성과 '애니팡'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개발, 서비스 전문가로 적합하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애니팡 플러스'는 웹보드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설립한 선데이토즈의 자회사다. 앞서 2015년 12월 모바일로 '애니팡 맞고'를 출시했으며, 향후 ‘포커’와 같은 웹보드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 개발,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에 우상준 신임 대표는 "'애니팡 맞고'를 시장에 안착시킨 선데이토즈 개발진의 성공에 이어 '애니팡' 브랜드와 결합된 전문 개발, 서비스로 건전하고 즐거운 모바일 웹보드 시장을 개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