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캐주얼 액션게임 ‘MXM’의 첫 시네마틱 영상이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2차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카툰풍으로 제작되어 ‘MXM’의 캐주얼함을 살렸고,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게임의 특성을 보여준다. 이번 영상에는 지난 1차 테스트에 공개됐던 캐릭터들이 쉴 새 없이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캐릭터는 각기 자신의 특성을 살려 적을 제압하는데, ‘태진’의 경우는 아군을 엄호하면서 기관총으로 사격을 하고 ‘시즈카’는 몸을 숨겨 급습하는 등이다




▲ 'MXM' 시네마틱 영상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캐주얼 액션게임 ‘MXM’의 첫 시네마틱 영상이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2차 테스트를 앞두고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카툰풍으로 제작되어 ‘MXM’의 캐주얼함을 살렸고,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게임의 특성을 보여준다.
이번 영상에는 지난 1차 테스트에 공개됐던 캐릭터들이 쉴 새 없이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캐릭터는 각기 자신의 특성을 살려 적을 제압하는데, ‘태진’의 경우는 아군을 엄호하면서 기관총으로 사격을 하고 ‘시즈카’는 몸을 숨겨 급습하는 등이다.
더불어, 등장인물들이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도와주는 모습을 비춰 ‘MXM’이 팀플레이 대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또한, ‘태진’이 ‘보나크’를 공격하는 도중 공중에서 ‘카그낫조’로 교체되는 장면을 통해 ‘MXM’에 플레이 도중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시스템’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 김형태 AD 축전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한편, 엔씨소프트는 ‘MXM’ 공식 페이스북을 운영하며 게임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는 ‘MXM’ 로고가 들어간 엔씨 다이노스 헬멧 사진이 업로드됐고, 개발진이 전하는 게임 정보도 게재됐다. 여기에 ‘블레이드앤소울’ 김형태 AD가 직접 그린 ‘포화란’ 축전도 확인할 수 있다.
‘MXM’ 2차 테스트 참가 신청과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xm.plaync.com/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 'MXM' 시네마틱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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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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