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17일,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에 클럽 시스템을 도입했다. 클럽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생성 및 가입할 수 있는 플레이어 그룹으로, 다른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기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현재 한 클럽에는 50명까지 활동할 수 있으며 최대 인원 수는 차차 늘어날 예정이다. 각 유저는 초대를 통해 최대 3개의 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 클럽 생성자에게는 클럽장의 권한을 부여해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과 클럽용 공지를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 '리그 오브 레전드'에 클럽 시스템이 도입됐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에 클럽 시스템이 도입됐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17일(목),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에 클럽 시스템을 도입했다.
클럽은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생성 및 가입할 수 있는 플레이어 그룹으로, 다른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기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현재 한 클럽에는 50명까지 활동할 수 있으며 최대 인원 수는 차차 늘어날 예정이다. 각 유저는 초대를 통해 최대 3개의 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 클럽 생성자에게는 클럽장의 권한을 부여해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과 클럽용 공지를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클럽에 소속된 플레이어간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마련됐다. 먼저 로그인 시 클럽 채팅방이 상시 표시돼 같은 클럽 구성원과 즉시 대화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신이 속한 클럽 중 메인 클럽을 선택 가능하며 의사에 따라 클럽 채팅방, 클럽 목록, 게임 화면 등에서 소환사명 옆에 클럽 명을 태그형태로 표기할 수 있다. 또한 클럽 내에서 별도의 파티를 생성해 보다 친근한 플레이어들끼리 소규모 집단을 구성할 수도 있다.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총괄 상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장 큰 재미 중 하나는 함께 즐기는 팀플레이다”라며 “게임 내 소통을 통해 팀 플레이의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향후 클럽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