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는 4일, 넥슨 일본법인과 자사의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 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는 “최근 한국에서 성공적인 테스트를 마친 서든어택2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넥슨지티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든어택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 '서든어택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4일, 넥슨 일본법인과 자사의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 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는 “최근 한국에서 성공적인 테스트를 마친 서든어택2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넥슨지티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지티 김정준 대표는 "다년간 서든어택 일본 서비스를 함께 해온 넥슨 일본법인과 함께 이용자들에게 맞는 현지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 더 새로운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든어택 2'는 '서든어택'의 정식 후속작으로 2016년 여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4월 14일부터 1주일 간 국내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했다. 테스트 기간 중 누적 이용자수 28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6,.000명을 기록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 하루 평균 5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