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11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총 매출은 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억 원에 비해 7%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3억 원 적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7.6억 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조이맥스 및 종속회사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 조이맥스 및 종속회사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11일(수), 자사 및 종속회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총 매출은 7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69.5억 원 대비 15% 상승했으며, 영업손실은 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12.4억 원 대비 다소 감소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9.2억 원 적자에서 다소 실적이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적자 지속을 벗어지는 못했다. 다만 같은 기간 조이맥스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9.6억 원, 당기순이익 13억 원으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조이맥스는 1분기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견고한 매출을 이어왔으나, 기존 연결대상 자회사 제외에 따른 온라인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연결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
올해는 퍼즐게임의 영광을 재현 할 ‘캔디팡 2’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며 모바일 RPG ‘윈드소울’이 하반기 글로벌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신작 라인업 확보는 물론, 해외 매출 비중도 점차 확대할 방침이며 효율적인 사업 방향 정립을 위한 조직 재배치를 실시해 신규 게임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자회사 플레로게임즈도 '에브리타운' 일본 서비스 등 기존 성공 IP를 중심으로 해외 서비스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RPG, 캐주얼 장르 등 신작 모바일게임도 다수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어 연결 실적 개선 또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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