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5일, 네오플이 개발 중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버전 2종에 대한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버전 2종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해 2D와 3D 버전으로 각각 개발 중이다. 먼저 지난 14일, 중국에서 열린 텐센트 '던전앤파이터 IP & 게임발표회'에서는 '2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 '던전앤파이터' BI (사진제공: 넥슨)
▲ '2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B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네오플이 개발 중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버전 2종에 대한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모바일 신작 2종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해 2D와 3D 버전으로 각각 개발 중이다.
먼저 지난 14일, 중국에서 열린 텐센트 '던전앤파이터 IP & 게임발표회'에서는 '2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가칭)' 주요 특징이 담긴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원작 '던전앤파이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 '버서커 던전 전투' 및 '결투장 전투' 플레이, 아이템 강화 등 모바일로 옮겨 온 핵심 콘텐츠가 조명을 받았다.
▲ '2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2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2016년 하반기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던전앤파이터' 온라인 버전 중국 퍼블리셔 텐센트가 현지에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넥슨은 액션 RPG '3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가칭)'을 따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3D를 바탕으로 빠르고 역동적인 액션과 호쾌한 타격감을 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D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2016년 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 국내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네오플 김명현 대표는 "던전앤파이터의 IP 파워와 차별화된 게임성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각 타이틀의 강점을 살려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 [겜ㅊㅊ] 보스전에만 집중한 소울풍 액션게임 5선
-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은 한국 대 일본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