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니키 for Kakao’가 출시 일주일만인 14일(목),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아이러브니키 for Kakao’는 현재 구글 플레이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게임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특히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출시 하루 만에 1위에 오르는 등 대표 게임플랫폼 1위를 단숨에 석권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러브니키’는 다양한 패션을 창조하는 ‘스타일리스트’를 주요 소재로 삼고 있는 스타일링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차기 여왕까지 스타일링 실력으로 결정하는 ‘미라클 대륙’에서 다른 세계에서 찾아온 소녀 ‘니키’와 함께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코디 대결을 펼치고, 실력을 키워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다.
100만 다운로드 및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양대 마켓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5성 세트의상가 걸린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5성 세트의상인 ‘해맑은 동심’ 세트가 주어지며, 추가로 2천200원 이상 충전 시에는 5성 세트의상 ‘체리랜드’ 세트까지 증정된다.
파티게임즈 김현수 대표는 “‘아이러브니키 for Kakao’가 100만 다운로드 및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유의미한 성과”라며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러브니키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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