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툽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계관 및 게임 가이드 등 ‘타르타로스: 리버스’ 관련 정보와 진행 중인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게시판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응원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 '타르타로스: 리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크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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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툽은 3일(수)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세계관 및 게임 가이드 등 ‘타르타로스: 리버스’ 관련 정보와 진행 중인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게시판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응원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 4일부터 이틀간 ‘타르타로스: 리버스’ 게임 서버를 오픈해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게임 서버는 이전 비공개 테스트 버전으로, 정식 서비스 이전에 자신이 원하는 원정대 이름을 미리 선정해둘 수 있다. 또, 이틀 간 유용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마크툽 관계자는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 짧은 기간 테스트가 진행되었음에도 관심을 보여 주신 유저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게임을 다시 한 번 오픈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를 통해 ‘타르타로스: 리버스’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르타로스: 리버스’는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해 탄탄한 시나리오와 미려한 원화로 사랑을 받았던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여기에 ‘엔딩 시나리오’, ‘왕성’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더했다. 또, 비공개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반영해 편의 기능과 게임 밸런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타르타로스: 리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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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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