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30일 엔드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의 정식 서비스명을 ‘오션 앤 엠파이어’로 확정했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지난 5월 ‘클래시 오브 플리츠’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처음 공개됐으며, 해상전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전투 모드와 고품질 그래픽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곤 상무가 이끄는 엔드림이 개발해 관심을 받았다

▲ '오션 앤 엠파이어' BI (사진제공: 조이시티)
[관련기사]
[뉴스] 김태곤 모바일 신작 클래시 오브 플리츠, 조이시티가 유통
조이시티는 30일(화) 김태곤 상무가 이끄는 엔드림의 신작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명을 ‘오션 앤 엠파이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전 프로젝트명은 '클래시 오브 플리츠'이었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해상전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전투 모드와 고품질 그래픽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의 성공작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곤 상무가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받았다.
게임 배경은 대항해시대로, 플레이어는 물자를 모아 영지를 발전시키면서 함대를 운용해 나간다. 함선 강화와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당시 실존했던 함선은 물론, 커스텀 기능으로 나만의 함선을 제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연맹과 교역 시스템, 영주 장비 제작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2016년 하반기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 관련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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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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