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6일 자사 IP를 활용해 개발하는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의 퍼블리셔가 중국 텐센트라고 밝혔다.‘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중국 게임사 아워팜이 조이시티와 IP 계약을 체결해 개발하는 게임으로, 길거리 농구와 힙합 문화를 접목한 ‘프리스타일’ 특유의 분위기, 카툰 랜더링 기법을 활용한 그래픽, 사실적인 조작감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은 서비스 계약권을 지닌 아워팜과 텐센트가 맺은 것이다


▲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6일(화) 자사 IP를 활용해 개발하는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중국 서비스명 가두농구)의 퍼블리셔가 중국 텐센트라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중국 게임사 아워팜이 조이시티와 IP 계약을 체결해 개발하는 게임으로, 길거리 농구와 힙합 문화를 접목한 ‘프리스타일’ 특유의 분위기, 카툰 랜더링 기법을 활용한 그래픽, 사실적인 조작감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은 아워팜과 텐센트가 맺은 것이다.
아울러 오는 8일부터는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팜은 지난 5월 진행된 1차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고, 실사를 바탕으로 구현된 경기장과 현장감 있는 사운드 효과, 화려한 스킬 액션 등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했다. 테스트 신청은 텐센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시리즈는 중국에서 10년 이상 서비스를 지속한 장수 온라인게임으로, 길거리 농구를 앞세우며 누적 가입자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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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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