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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금장 커버 3번째, 디아블로 소설 '죄악의 전쟁 3' 4일 출간

▲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3' 사진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4일, ‘디아블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3: 가려진 예언자’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이 출간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3’은 최강의 네팔렘이라 불리는 ‘울디시안 울디오매드’를 주인공으로 하는 프리퀄 작품, ‘죄악의 전쟁’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악마를 숭배하는 삼위일체단이 무너진 상황에서, ‘울디시안’은 인류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변절한 천사 ‘이나리우스’에 맞서게 된다.

또, 한정 판매되는 ‘죄악의 전쟁’ 골드 에디션은 ‘디아블로’ 공식 소설 출간 5주년을 맞아 외부 커버를 금색으로 단장해 소장가치를 높인 것으로, 총 5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죄악의 전쟁 3’는 그 중 3번째에 해당한다.

‘죄악의 전쟁 3’는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서점을 통해 14,800원(부가세 포함)에 구매할 수 있으며, 골드 에디션 역시 같은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는 제우미디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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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가 추가되었으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이 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최고 레벨이 70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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