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20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쟁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9월 진행한 1차 테스트를 통해 함선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교역 시스템, 대규모 전쟁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을 탄생시킨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신작이다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0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쟁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9월 진행한 1차 테스트를 통해 함선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교역 시스템, 대규모 전쟁 등을 선보인 바 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오션 앤 엠파이어'는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을 탄생시킨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신작이다.
함대와 동료, 연맹을 활용해 나만의 세력을 키우고 제국 수도를 공략해 나가는 것이 게임의 핵심 요소로, 20일부터 시스템 및 서버 안정성을 최종 평가하는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한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하며,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 리뷰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오션 앤 엠파이어'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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