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는 28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작 ‘애니팡 3’가 견인력을 발휘해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약 2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69억 원 대비 25.7%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47억 원 대비 15.5% 올랐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52억 원보다 5.8% 가량 소폭 감소했다. 신작 출시 전후로 광고 집행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 선데이토즈 2016년 3분기 실적 요약 (자료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28일(금),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고포류 '애니팡 포커’가 견인력을 발휘해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약 2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169억 원 대비 25.7%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47억 원 대비 15.5% 올랐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52억 원보다 5.8% 가량 소폭 감소했다. 신작 출시 전후로 광고 집행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번 반등은 국내 모바일 보드게임 인기 1위를 기록한 ‘애니팡 포커’는 물론, '애니팡 사천성'과 '상하이 애니팡' 등 기존 스테디셀러 게임이 견조한 흥행을 보인 덕분이다 선데이토즈는 근 몇 년간 신작 부재로 인한 불확실성에 시달려 왔으나 올해에만 신작 6종을 내놓으며 매출 다변화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선데이토즈 민광식 CFO는 "3분기 실적은 스테디셀러 게임들의 견조한 매출 구조와 신작 흥행을 입증하며 작년 2분기 이후 정체된 실적에서 큰 폭의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최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는 '애니팡3'와 다양한 신작들로 매출 다변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애니팡 포커'의 흥행으로 스테디셀러 라인업 확대에 성공한 선데이토즈는 최근 출시한 '애니팡 3'의 호응 속에 신작 모바일게임 '애니팡 터치'의 4분기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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