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8일,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만화책 ‘모두의마블 코믹스’를 출간했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과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로 인기를 끈 캐주얼 보드게임이다

▲ '모두의마블 for Kakao' 만화책이 출간됐다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모두의마블 for Kakao' 만화책이 출간됐다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28일(금),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만화책 ‘모두의마블 코믹스’를 출간했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과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로 인기를 끈 캐주얼 보드게임이다.
‘모두의마블 코믹스’는 그간 게임과 함께 대표 캐릭터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니스’와 ‘슬기’가 신의 힘을 얻어 ‘콕스’ 등 악당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마블’ 세계로 빠져드는 여정을 담고 있다.
서적은 금일부터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전국 대형서점에서는 11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코믹스를 구매 한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레오파트라’, ‘해변의 하루나’ 등 ‘모두의마블’ S 혹은 S+ 캐릭터 카드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사은품은 계정 당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넷마블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국내 대표 게임 캐릭터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니스’와 ‘슬기’가 ‘풀어나가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게임 유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브랜드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게임 IP을 활용한 코믹스, 아트북, 피규어 등의 다양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세븐나이츠’ 아트북은 출시 하루 만에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와 일간 베스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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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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