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의 신작, ‘용과 같이 4 : 전설을 잇는 자(이하 용과 같이4)’가 오는 3월 18일 PS3로 찾아온다. ‘용과 같이 4’는 야쿠자들의 인의와 사랑, 야망과 음모를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호평을 받았던 ‘용과 같이’ 시리즈의 네 번째 타이틀로 환락가인 ‘도쿄 카무로쵸’를 배경으로 암흑가의 음모를 파헤쳐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네 명의 캐릭터를 플레이 하라!
기존의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는 한 명의 주인공만 등장했다. 하지만 이번 ‘용과 같이 4’에서는 시리즈의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를 포함하여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고, 캐릭터 별로 네 개의 스토리를 진행하면 최종적으로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된다. 또한 네 명의 캐릭터 모두 전투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게 됐다.

▲ 전작의 주인공 '키류'를 중심으로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다양해진 전투 시스템과 이동 장소
‘용과 같이 4’에서는 전작보다 이동 지역과 전투 지역이 확장됐다. 플레이어는 환락가 ‘도쿄 카무로쵸’의 길거리뿐만 아니라 뒷골목, 지하로, 옥상까지 이동하여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또한 ‘용과 같이 2’에서 등장했던 ‘단골 시스템’이 부활하여 캐릭터의 단골 가게 근처에서 싸움을 벌이게 되면 가게주인과 종업원이 도와준다.


▲ 옥상과 옥상을 점프로 이동하거나 추격전을 벌일 수 있다
전투 시스템도 다양해졌다. 길거리에서 어깨를 부딪히며 시비를 거는 적도 등장하였고, 도주하는 적을 추적하는 ‘체이스 배틀’이 강화되어 옥상에서 추격전을 벌이거나 적에게 물건을 던질 수도 있다. 또한 각 캐릭터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전투 시스템도 있다. 주변의 해프닝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천계’시스템의 경우 전작의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는 전작과 동일하게 핸드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얻지만, 다른 캐릭터의 경우 목상을 만들거나 수첩에 적힌 메모로 새로운 기술을 얻는다.
싸움만 하면 재미 없지. 풍성한 미니게임을 즐겨라!
’용과 같이 4’에서는 시리즈 통틀어 가장 많은 미니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전작에서 나온 모든 미니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온천에서의 탁구, 강화된 배팅 센터, 파칭코 등이 새롭게 등장한다. 또한, ‘격투가 훈련 모드’에서 격투가를 수련시켜 함께 태그 매치 출전이 가능하다.




▲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겨라!
더더욱 강화된 캬바쿠라(일본식 룸살롱)
많은 플레이어들이 기대하는 ‘캬바쿠라’도 강화되었다. 전작과는 다르게 호스티스를 지명하지 않고도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고, 2대 1 접대도 생겼다.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캬바쿠라의 호스티스를 육성하는 ‘캬바츠쿠’ 모드에서 육성한 호스티스와 ‘캬바쿠라’에서의 만남 또한 가능하다.






▲ 오디션을 통해 뽑힌 7명의 호스티스들을 만날 수 있다
전작과 동일하게 대화, 선물을 통해 호스티스의 ‘호감도’를 올릴 수 있으며, 호감도를 올린 호스티스와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준비되어 있는 ‘온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 온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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