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서밋 2017’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코엑스 그랜드불룸에서 개최된다. 또한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CEO, ‘철권’의 아버지인 반다이남코 하라다 카츠히로 디렉터 등, 유명 인사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이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언리얼 서밋 2017'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4월 22일,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 2017 서울’을 개최한다.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다. 국내에서도 2016년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언리얼 서밋 2017’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코엑스 그랜드불룸에서 개최된다. 또한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CEO, ‘철권’의 아버지인 반다이남코 하라다 카츠히로 디렉터 등, 유명 인사가 기조 연설을 맡는다. 이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학생은 4만원, 일반인은 6만원이며, 3월 28일까지 참가비가 50% 할인되는 ‘얼리버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서밋 2017 서울’은 언리얼 엔진과 관련된 최신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면서, “높아진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언리얼 서밋 2017’ 관련 자세한 사항과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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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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