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마스터가 발표된 '스타크래프트' (사진출처: 블리자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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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는 그대로 그래픽은 최대로! 스타 리마스터 여름 출시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발표함에 따라 해당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이를 악용해 악성 파일을 유포하는 사례가 발견돼 주의를 요한다.
이스트소프트의 보안 전문 자회사인 이스트시큐리티는 4월 4일, 블로그나 토렌트 사이트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무료 버전을 가장한 악성 파일 유포 사례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악성 파일은 압축된 형태로 전달되며, 압축 해제 시 '스타크래프트 1.16.1 립버전.exe'라는 실행파일이 나타난다. 이 악성 파일을 설치하면 PC가 악성 파일에 감염되며, 시스템 정보 수집 및 키로깅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좀비 PC'가 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또한, 해당 악성 파일에는 게임의 정상 실행 파일명인 ‘startcraft.exe’가 아닌 ‘스타.exe’로 이름이 변경된 악성 실행 파일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트시큐리티 김준섭 부사장은 “최근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는 사회적 이슈나 트렌드를 교묘하게 이용한 지능적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며, “게임이나 유틸리티 등 소프트웨어는 불법적인 경로 대신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출시된 블리자드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3월 26일 그래픽과 언어 등을 대폭 상승시킨 리마스터가 발표되며 관심을 모았다. 리마스터 버전은 게임플레이는 그대로 유지시키되 유저 편의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이며 올 여름에 출시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4월 초 '스타크래프트' 1.18 패치를 통해 기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모든 유저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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