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재팬’은 지난 3월 1일 웹젠의 100% 출자로 설립되었다. 또한 5월 1일부터 일본에 서비스 중인 웹젠의 모든 게임을 직접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현재 웹젠은 일본 파트너사 게임온과 함께 ‘뮤 온라인’, ‘썬 리미티드’, ‘C9’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웹젠 재팬’은 일본 현지 사업 경험을 쌓아 모바일게임 사업 등으로 게임 서비스 및 퍼블리싱 영역을 넓혀 간다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일본 게임시장에서 자사 온라인 게임 운영 및 서비스를 담당할 현지법인 ‘웹젠 재팬’을 설립했다.
‘웹젠 재팬’은 지난 3월 1일 웹젠의 100% 출자로 설립되고, 인력 충원을 마무리했다. 또한 5월 1일부터 일본에 서비스 중인 웹젠의 모든 게임을 직접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현재 웹젠은 일본 파트너사 게임온과 함께 ‘뮤 온라인’, ‘썬 리미티드’, ‘C9’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웹젠 재팬’은 일본 현지 사업 경험을 쌓아 모바일게임 사업 등으로 게임 서비스 및 퍼블리싱 영역을 넓혀 간다. 일본의 모바일게임 시장은 2009년 이후 연간 30% 이상 성장하며, 2015년 기준 약 9,000억 엔(한화 약 9조원)까지 확대됐다.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 성향을 고려하면,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웹젠은 새로운 법인과 함께 글로벌 게임시장 주요 국가 및 권역에서 교두보를 만든다는 계획을 구체화했다. 일본에는 ‘웹젠 재팬’이, 중남미를 포함한 서구권은 ‘웹젠 더블린’이 담당한다. 이어 중국에서는 우호적인 파트너사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웹젠은 신작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한국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르면 하반기부터 ‘뮤 레전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판권을 확보한 ‘기적 뮤: 최강자’, ‘썬 모바일(가칭)’ 등 다수의 게임IP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