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14일, 소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테이프 잇 업!’을 애플 앱스토어에 선보였다.‘테이프 잇 업!’은 손가락 하나로 캐릭터를 이동시키면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포머로, 테이프로 택배 상자를 포장하는 과정을 익살스럽게 담아냈다.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 위를 옮겨 다니며 테이프를 붙인다는 콘셉트

▲ 캐주얼 플랫포머 '테이프 잇 업!'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 캐주얼 플랫포머 '테이프 잇 업!'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14일(금), 소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테이프 잇 업!(Tape it Up!)’을 애플 앱스토어에 선보였다.
‘테이프 잇 업!’은 손가락 하나로 캐릭터를 이동시키면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포머로, 테이프로 택배 상자를 포장하는 과정을 익살스럽게 담아냈다.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 위를 옮겨 다니며 테이프를 붙인다는 콘셉트.
캐릭터가 상자에서 떨어지지 않게 좌우로 점프하는 기본 규칙에 맞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더불어 상자 하나를 온전히 테이프로 다 붙이면서 ‘퍼펙트’ 콤보를 계속 이어가는 짜릿한 쾌감도 선사한다.
여기에 2D 픽셀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리듬감 넘치는 플레이, 다양한 테마와 사운드, 캐릭터별 개성까지 세밀하게 살려내며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데브시스터즈는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3~4명이 팀을 이뤄, 자발적으로 게임을 기획∙개발하는 소규모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나감으로써, 글로벌 유저풀 확대, 국가별 시장 파악, 개발 프로세스 변화 등 향후 주요 라인업에 대한 성공 기반을 다져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테이프 잇 업!은 출시 직후 곧바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 캐나다, 독일, 브라질, 호주 등 아시아와 북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47개국 애플 앱스토어에 피처드되며 글로벌 서비스 초반 주목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테이프 잇 업!’은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조마간 안드로이드 버전의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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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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