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신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이 주 단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빌에 따르면, 최근 '워오브크라운'의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섰다. 북미, 일본, 동남아 등 세계 전역에서 골고루 매출을 거두면서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가는 '워오브크라운' (사진제공: 게임빌)

▲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가는 '워오브크라운'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의 신작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이 주 단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빌에 따르면, 최근 '워오브크라운'의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섰다. 북미, 일본, 동남아 등 세계 전역에서 골고루 매출을 거두면서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북미, 유럽, 일본 등지에서는 유저 재방문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게임빌은 이러한 호응을 이어가기 위해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추진, 현상 수배 콘텐츠 내 ‘신규 몬스터’ 포식자 기갑거북’과 ‘이그드라실 원숭이 장로’ 2종을 추가하고 ’진화 재료’와 ’마법 부여 재료’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워오브크라운'은 애즈원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글로벌 서비스 중인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3D SRPG로, 수집형 RPG 방식에 전통적 감성과 전략적 깊이를 더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