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은 6월 20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레전드라인업'에 자동으로 진행되는 ‘대전 리그’를 포함한 새 콘텐츠를 추가했다. 대전 리그에 참여하면 정해진 시간대에 자동 진행되는 리그에 편성된다. 이후 일주일 주기로 정규 시즌 144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치르게 된다

▲ '레전드라인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 '레전드라인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6월 20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레전드라인업'에 자동으로 진행되는 ‘대전 리그’를 포함한 새 콘텐츠를 추가했다.
대전 리그에 참여하면 정해진 시간대에 자동 진행되는 리그에 편성된다. 이후 일주일 주기로 정규 시즌 144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치르게 된다.
넵튠은 대전 리그는 공식 카페 및 1:1 이용자 문의 등을 통해 많은 도입 요청이 들어왔던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계획보다 빨리 추가했다는 입장이다. 이로써 '레전드라인업'은 게이머가 구성한 선수 라인업으로 실제 KBO 리그처럼 진행되는 '대전 리그'와 승부처에서의 수싸움을 경험할 수 있는 '싱글 리그'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됐다.
이 외에도 싱글 리그 및 랭킹전에서 내 라인업 선수의 주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 성적이 추가됐으며, 팀 레벨도 기존 50레벨에서 70레벨로 상향됐다. 또, 게임 내 전체 선수 리스트와 스킬을 확인할 수 있는 선수 앨범과 스킬 앨범도 추가됐다.
신규 이용자는 '스타트 미션'에 참여하면 선수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재화와 게임 내 최고 등급 '레전드선수 확정칩'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레전드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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