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맨스튜디오는 22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에서 자사의 신작 ‘임모탈: 언체인드’를 첫 공개했다. ‘임모탈: 언체인드’는 극악 난이도로 유명한 ‘다크소울’에서 영감을 받은 3인칭 시점의 슈팅 액션게임으로, 멸망해가고 있는 미래 세계에서의 모험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오랜 시간 간수들에게 의해 감옥에 갇혀있던 잔혹한 인물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적과 싸우는 조건으로 풀려난다. 이후, 그는 세계를 위협하는 적을 모두 쓸어버리기 위한 혹독한 여정에 나선다




▲ '임모탈: 언체인드'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임모탈: 언체인드' 공식 유튜브)
토드맨스튜디오는 22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7’에서 자사의 신작 ‘임모탈: 언체인드’를 첫 공개했다.
‘임모탈: 언체인드’는 극악 난이도로 유명한 ‘다크소울’에서 영감을 받은 3인칭 시점의 슈팅 액션게임으로, 멸망해가고 있는 미래 세계에서의 모험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오랜 시간 간수들에게 의해 감옥에 갇혀있던 잔혹한 인물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적과 싸우는 조건으로 풀려난다. 이후, 그는 세계를 위협하는 적을 모두 쓸어버리기 위한 혹독한 여정에 나선다.
이번 게임에서 가장 눈길 끄는 부분은 바로 주인공이 ‘총’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적이 근접 무기를 다루는데 반해, 주인공은 다양한 종류의 총기를 다룬다. 어떤 의미로 화력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그만큼 적도 규칙을 파악하기 힘든 변칙적인 공격으로 무장하고 있어, 한번의 실수가 곧바로 죽음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물론, 죽음이 끝은 아니다. 신비로운 ‘모노리스’의 힘으로 주인공은 그야말로 끝없이 부활한다. 나중에 죽은 자리로 돌아가 떨어뜨린 돈을 주워야 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사실상 실수로부터 끝없이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이처럼 죽음을 반복하면서, 강적을 쓰러뜨릴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야말로 게임의 핵심 재미라고 할 수 있다.
‘임모탈: 언체인드’는 오는 2018년 PS4, Xbox One, PC로 출시되며, 한국어화 여부는 미정이다.




▲ '임모탈: 언체인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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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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