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펀이 공중망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워쉽 모바일’을 출시한다. ‘워쉽 모바일’은 ‘공중망’이 이전 밀리터리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4년의 개발기간, 150명 인력을 투입해 선보이는 7 vs 7 실시간 해상 대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공중망’은 중국의 3대 모바일 게임 회사로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의 중국 유통을 맡기도 했다

▲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사이펀의 '워쉽 모바일' (사진제공: 사이펀)

▲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사이펀의 '워쉽 모바일' (사진제공: 사이펀)
사이펀이 공중망(空中网)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워쉽 모바일’을 출시한다.
‘워쉽 모바일’은 ‘공중망’이 이전 밀리터리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4년의 개발기간, 150명 인력을 투입해 선보이는 7 vs 7 실시간 해상 대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공중망’은 중국의 3대 모바일 게임 회사로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의 중국 유통을 맡기도 했다.
'워쉽 모바일'은 유니티 5 엔진을 사용한 뛰어난 품질의 그래픽을 제공하며, 철저한 고증과 현실 반영 시스템으로 실제 해상 전투를 그대로 모바일에 옮긴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이펀의 김훈 PM은 "사이펀의 첫 번째 모바일 프로젝트를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게임의 완성도에 걸맞는 최상의 운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펀은 ‘여황제’, ‘마법왕좌’ 등 웹 MMORPG를 서비스 하고 있는 자사 게임포털 사이트 ‘탑게임’을 통해 ‘워쉽 모바일’의 브랜드 사이트 및 자세한 서비스 내용을 빠른 시일 내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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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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