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시리즈 1편보다 1,000년 이상 앞선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이집트를 무대로, 형제단의 기원을 그리는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이집트의 수호자 바예크가 되어 거대한 이집트를 탐험하게 된다. 특히 전투를 통한 아이템 수집과 레벨 업, 스킬 트리 등 RPG 요소를 대거 도입해 새로운 스타일을 도입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론칭 트레일러 (영상출처: '어쌔신 크리드'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인트라게임즈는 27일,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오픈월드 액션게임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발매했다. 대응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시리즈 1편보다 1,000년 이상 앞선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이집트를 무대로, 형제단의 기원을 그리는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이집트의 수호자 바예크가 되어 거대한 이집트를 탐험하게 된다. 특히 전투를 통한 아이템 수집과 레벨 업, 스킬 트리 등 RPG 요소를 대거 도입해 새로운 스타일을 도입했다.
전통적으로 철저한 시대 고증으로 호평을 받아은 만큼,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역시 당시의 이집트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여기에 클레오파트라, 시저 등 실존 인물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투와 아이템 수집을 배제하고 이집트 탐험에만 초점을 맞춘 모드도 제공된다. 다만, 해당 모드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게임 디렉터 아쉬라프 이스마일은 "이집트는 서사적인 시대이자 매우 인상적인 세계관"이라며, "유비소프트가 만든 가장 큰 오픈월드"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쉬라프 이스마일 디렉터의 인터뷰 영상은 인트라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아쉬라프 이스마일 디렉터 인터뷰 영상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금일부터 전국 온, 오프라인 게임 전문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희망소비자가격은 PS4, Xbox One버전이 66,000원, PC버전이 48,000원으로 책정되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