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해상전 '워쉽 모바일' 21일 테스트 실시

사이펀의 해상 전투 게임 '워쉽 모바일'이 21일(화) 오전 11시부터 23일(목) 오전11시 까지 48시간 동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13일(수) 정식 출시 예정인 '워쉽 모바일'은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대전형 액션 게임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역사적 해상 전투와 전설적인 군함을 재현하여 이용자가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 '워쉽 모바일'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사이펀 공식 유튜브 채널)

사이펀의 해상 전투 게임 '워쉽 모바일'이 21일(화) 오전 11시부터 23일(목) 오전11시 까지 48시간 동안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13일(수) 정식 출시 예정인 '워쉽 모바일'은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대전형 액션 게임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역사적 해상 전투와 전설적인 군함을 재현하여 이용자가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4년 이상의 개발기간을 거친 '워쉽 모바일'은 ▲유니티5 엔진 기반으로 완성된 화려한 액션 ▲실시간으로 즐기는 PvP 해상 대전 ▲항공모함, 잠수함, 구축함, 순양함, 전함 등 다양한 함종 ▲배 속력, 포탄 발사 거리 등을 구현한 사실적인 시스템 ▲1인칭 시점의 잠항 공격과 같은 다양한 전투모드 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방대한 실제 데이터를 게임상의 물리적 요소에 반영해 실제와 흡사한 스릴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오랜 개발기간을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섬세한 컨트롤을 실현해 해상 전투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워쉽 모바일'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막바지 밸런싱 작업과 운영 등 디테일한 부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사이펀 관계자는 “워쉽 모바일은 앞서 출시되었던 중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라며 “그 동안 국내에서 서비스된 모바일 해상 게임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꽤 오랜 시간 공들여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서비스 부분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워쉽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워쉽 모바일
▲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워쉽 모바일 (사진제공: 사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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