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주식회사는 22일, 스톰게임즈와 모바일 MMORPG ‘라스트 소울’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라스트 소울’은 동양풍 판타지 배경의 방대한 스토리와 풀 3D 그래픽이 어우러진 모바일 MMORPG로, 2018년 1분기 중 국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라인게임즈 '라스트 소울'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 (사진출처: 라인게임즈)

▲ 라인게임즈 '라스트 소울'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 (사진출처: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는 22일(금), 스톰게임즈와 모바일 MMORPG ‘라스트 소울’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라스트 소울’은 동양풍 판타지 배경의 방대한 스토리와 풀 3D 그래픽이 어우러진 모바일 MMORPG로, 2018년 1분기 중 국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발을 담당한 스톰게임즈는 2015년 7월 설립된 스타트업 개발사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서 ‘미르의 전설2, 3’, ‘신무’ 등의 디렉터를 맡은 정만수 대표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게임사 출신 개발진들로 구성됐다. ‘라스트 소울’은 이들이 선보이는 첫 번째 타이틀이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다양한 개발 경험을 갖춘 스톰게임즈와 다각도로 협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만큼 ‘라스트 소울’의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스톰게임즈 정만수 대표는 “라인게임즈를 통해 회사의 첫 번째 타이틀인 ‘라스트 소울’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하고 꾸준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개발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