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액션을 내세운 캡콤 ‘데빌 메이 크라이’가 모바일게임으로 돌아온다. 중국 게임사가 캡콤으로부터 IP를 획득해 만드는 ‘귀읍: 전봉지전’이다. 중국 윤청게임은 지난 25일, 캡콤과 ‘데빌 메이 크라이’ IP 계약을 체결하고,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다

▲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화려한 액션을 내세운 캡콤 ‘데빌 메이 크라이’가 모바일게임으로 돌아온다. 중국 게임사가 캡콤으로부터 IP를 획득해 만드는 ‘귀읍: 전봉지전(鬼泣:巅峰之战)’이다.
중국 윤청게임은 지난 25일, 캡콤과 ‘데빌 메이 크라이’ IP 계약을 체결하고,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게임 제목은 ‘귀읍: 전봉지전’이며,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된다. 원작의 가장 큰 장점인 상쾌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기존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사용된 사운드 트랙이 담겨, 원작 팬의 향수를 자극한다. 또한, 모바일게임 특유의 네트워크 요소와 팀 배틀, 실시간 PvP 등의 콘텐츠가 담길 예정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는 2001년 첫 선을 보인 캡콤 액션게임으로, 유명 개발자 카미야 히데키가 디렉터를 맡아 개발됐다. 플레이어는 악마를 사냥하는 반인반마 캐릭터 ‘단테’를 조종해 화려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특히 장검과 쌍권총으로 적을 공격하고, 공중 콤보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요소를 지니며 3D 액션게임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게임 ‘귀읍: 전봉지전’은 2018년 중 출시될 예정이며, 중국 현지에서는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