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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레벨 750까지 확장, '바람의나라' 겨울 업데이트 시작


▲ '바람의나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바람의나라' 겨울 업데이트 '7차 승급'을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 최대 레벨을 750까지 확장하고, '5차 승급' 이후 레벨업 경험치를 낮췄다. 또 레벨에 맞는 퀘스트를 선택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냥의 길' 시스템을 추가했다. 여기에 시간 단위로 교환 횟수가 제한되어 있었던 '십억경비서' 제한을 해제하여 무제한 교환이 가능해졌다.

넥슨은 오는 1월 11일 예정된 2차 업데이트에서 '7차 승급'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신규 마을 '도귀촌'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700레벨 이상 유저를 위한 '조사굴'과 '단석굴' 2개 신규 던전을 오픈한다. 새 던전에서는 신규 '얼굴'과 '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동일한 장비 또는 같은 등급 장비와 보조 재료로 기술 능력을 부여하는 시스템도 추가된다. 

한편 넥슨은 내년 1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7차 예약'을 진행하면 '3차 승급'까지 단번에 레벨을 올려주는 '[칠하냐]점핑상자'를 즉시 제공하고, '용무기 9성'을 획득할 수 있는 '[칠하냐]용무기 9성 상자'와 경험치 2배 물약, 'GM칠지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내년 1월 17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5등급 환수알', '1등급 신수 획득권', '18k돋보기'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든 패키지 3종(신수, 환수, 일반)을 제공하고, '일본 3차 전설무기', '백기린팔찌', '내방등록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웹 이벤트를 2월 7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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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넥슨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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