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 플러스가 개발한 낚시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더해, 앵글러의 성장, 스킬 및 장비 강화, 물고기와의 치열한 전투 등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 '피싱스트라이크' 공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피싱스트라이크' 공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 플러스가 개발한 낚시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더해, 앵글러(낚시꾼)의 성장, 스킬 및 장비 강화, 물고기와의 치열한 전투 등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싱스트라이크'는 수중화면을 지원해 물 속에서 물고기를 직접 선택해 낚을 수 있으며, 30여 개의 앵글러(낚시꾼) 스킬을 통해 물고기와의 박진감 넘치는 공방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픽 측면에서도 전세계 유명 낚시 지역과 서식 어종을 실사형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눈길을 끌며, 수집한 물고기는 VR AR 기술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 넣어두고 감상할 수 있다.
오늘부터 출시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는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고급 보트, 우든 라운딩 낚시셋트, 플래티넘 럭키박스 등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장비를 100%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 및 게임 소개는 물론, 미니게임에 참여해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품질 그래픽부터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치열한 전투 요소까지 기존 낚시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 낚시 게임"이라며, "사전등록에 참여해 푸짐한 보상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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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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