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가 14일, 모바일 슈팅 RPG ‘섀도우스톤: 빛과 어둠의 시작’에 신규 퀘스트 ‘리디아 토벌전’을 업데이트했다. ‘섀도우스톤’은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용사들이 펼치는 모험을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슈팅 조작에 캐릭터 육성 요소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릭터마다 고유한 ‘특수 액션’을 도입하여, 매번 색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섀도우스톤' 신규 캐릭터 '리디아'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 '섀도우스톤' 신규 캐릭터 '리디아'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가 14일(수), 모바일 슈팅 RPG ‘섀도우스톤: 빛과 어둠의 시작(이하, 섀도우스톤)’에 신규 퀘스트 ‘리디아 토벌전’을 업데이트했다.
‘섀도우스톤’은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용사들이 펼치는 모험을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슈팅 조작에 캐릭터 육성 요소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릭터마다 고유한 ‘특수 액션’을 도입하여, 매번 색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퀘스트 ‘리디아 토벌전’은 게임에 등장하는 성기사 ‘리디아’가 섀도우스톤의 주술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퀘스트에서 주술 때문에 폭주하는 그녀를 막고, 무사히 구출해야만 한다. 특히 이번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조각을 모두 모으면, 리디아를 동료로 영입할 수 있다.
신규 퀘스트 외에도, 풍속성의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확률 업’ 소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6성 위저드 영웅 ‘유나’, 5성 헌터 영웅 ‘마리’, 4성 나이트 ‘데코’ 등 주요 캐릭터 소환 확률이 대폭 높아진다.
‘섀도우스톤’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