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피파온라인3는 EA 챔피언스컵(이하 EACC) 스프링 2018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을 방송했다. 미리 촬영한 경기 내용과 선수들의 인터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편집해 방송했다. 나레이션은 성승헌 캐스터가 맡았고, 선수들의 인터뷰 목소리는 더빙으로 바꼈다.

▲ 피파온라인3 EACC 스프링 2018에 진출한 강성훈

▲ 피파온라인3 EACC 스프링 2018 대표 선발전 1일차 종합

▲ 피파온라인3 EACC 스프링 2018에 진출한 강성훈
17일, 피파온라인3는 EA 챔피언스컵(이하 EACC) 스프링 2018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을 방송했다. 방송은 미리 촬영한 경기 내용과 선수들의 인터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냈다. 나레이션은 성승헌 캐스터가 맡았고, 선수들의 인터뷰 목소리는 더빙으로 진행했다.
금일 방영한 내용은 A조와 B조의 경기였다. A조는 차현우, 정성민, 박상현, 박준효, 고재현, 강성호로 이루어져 있었고, 이 중 차현우가 4승 1무의 성적으로 EACC 진출을 확정 지었다. 최다 득점, 최소 실점 경기력을 보였고, 한승엽 해설위원은 ‘수비력에서 승부가 갈렸다’고 언급했다.
A조 탈락자 중 눈길을 끄는 건 EACC 2016 우승자인 강성호다. 4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더불어 고재현과 박상현도 대표 선발에 실패했다. ‘제독신’ 박준효와 정성민은 1승 4무, 2승 2무 1패의 성적으로 이후 진행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됐다.
B조는 강성훈, 변우진, 김관형, 이석동, 정세현으로 이루어졌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성훈이 3승을 달성, EACC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이석동과 정세현은 1무 2패, 2무 2패의 성적으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변우진과 김관형은 2승 1무 1패, 1승 2무 1패의 성적을 거둬 토너먼트에 진출했고 A조의 정성민, 박준효와 EACC 진출 자리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해당 내용이 담긴 방송은 다음 주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송출될 예정이다.

▲ 피파온라인3 EACC 스프링 2018 대표 선발전 1일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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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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