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4월 28일, 신예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는 '2018 LoL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LoL 트라이아웃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선수를 꿈꾸는 아마추어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프로팀 코치진들로부터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 팀 진출까지 모색할 수 있는 자리다

▲ 작년 12월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트라이아웃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작년 12월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트라이아웃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4월 28일, 신예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는 '2018 LoL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LoL 트라이아웃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선수를 꿈꾸는 아마추어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프로팀 코치진들로부터 실력을 검증 받고, 프로 팀 진출까지 모색할 수 있는 자리다. 또한 기본적인 소양교육과 함께 선수생활에 관해 궁금한 점을 팀 관계자에게 직접 들어볼 수 있다.
2018 LoL 트라이아웃은 역대 최다 신청자 수인 200여 명이 참가를 희망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했다. 여기에 참가자 중에는 프로 경력 및 해외 팀 경력이 있는 선수들도 있다.
오는 28일 진행되는 LoL 트라이아웃은 오전에는 오클라우드 호텔(서울 서초)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한화생명 e스포츠 강현종 감독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인근 게임이너스PC방에서 실전테스트가 치러진다. 테스트 현장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프로팀 코치진이 직접 참관한다. 팀에서 관심을 보인 선수들은 이후 개별 심층 면담까지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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