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6’ 발표로 ‘E3 2018’을 화끈하게 달군 베데스다가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한다. 오는 8월 21일 개최되는 독일 ‘게임스컴 2018’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이다. 베데스다는 27일, ‘게임스컴 2018’에서 공개할 신작 라인업을 소개했다. 라인업에 오른 게임은 총 5개다. 먼저 ‘폴아웃’ 시리즈 최신작인 ‘폴아웃 76’이 주역을 차지한다

▲ '폴아웃 76' 스크린샷 (사진출처: 베데스다 E3 쇼케이스 생중계 갈무리)

▲ '폴아웃 76' 스크린샷 (사진출처: 베데스다 E3 쇼케이스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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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6’ 발표로 ‘E3 2018’을 화끈하게 달군 베데스다가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한다. 오는 8월 21일 개최되는 독일 ‘게임스컴 2018’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이다.
베데스다는 27일, ‘게임스컴 2018’에서 공개할 신작 라인업을 소개했다. 라인업에 오른 게임은 총 5개다. 먼저 ‘폴아웃’ 시리즈 최신작인 ‘폴아웃 76’이 주역을 차지한다. 여기에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슈팅게임 ‘레이지 2’가 있다. 새로운 지역에서의 모험을 담은 ‘엘더스크롤 온라인: 서머셋’, 모바일게임으로 나오는 ‘엘더스크롤: 블레이드’도 소개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나치와 싸우는 해커의 이야기를 담은 VR게임 ‘울펜슈타인: 사이버 파일럿’도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깜짝 정보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베데스다가 지난 ‘E3 2018’에서 발표한 완전히 새로운 IP ‘스타필드’, 그리고 오픈월드 RPG를 대표하는 ‘엘더스크롤’ 시리즈 최신작 ‘엘더스크롤 6’다. 두 게임 모두 E3에서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짤막한 티저 영상만 공개된 상황이다. 따라서 게임스컴에서 더욱 상세한 정보가 공개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게임스컴 2018’은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만 1,000㎡의 전시 규모를 자랑하며, 베데스다 외에도 MS, 워너브라더스, EA, 유비소프트 등 글로벌 게임사가 대거 참여한다.
▲ '엘더스크롤 6' 티저 영상 (영상출처: 베데스다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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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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