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9월 4일, '검은사막'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검은사막'은 150여국에 12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최근 1,000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확보했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5년에는 일본과 러시아. 이후 2016년에는 북미/유럽 서비스를 개시했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9월 4일, '검은사막'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검은사막'은 150여국에 12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최근 1,000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확보했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5년에는 일본과 러시아. 이후 2016년에는 북미/유럽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후에도 대만, 남미를 비롯해 터키, 중동, 동남아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펄어비스는 최근 '검은사막' 그래픽과 사운드를 개선한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후 일본에서는 복귀 유저가 기존보다 78% 증가했으며, 한국과 북미/유럽 지역에서는 23%, 남미는 이용자 수가 20% 증가했다.
펄어비스 김재희 총괄 PD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용자분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며 "우리가 만든 게임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하는 검은사막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을 서비스 중이며, Xbox One 버전도 제작 중이다. 모바일은 8월 29일 대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에 힘을 쓰고 있으며 Xbox One 버전은 북미/유럽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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