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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의 힘? 지스타 올해 23만5000명 방문, 4.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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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2018 현장 (사진제공: 지스타조직위원회)

지스타 2018이 다양한 모바일게임과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에 힘입어 작년보다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나흘 동안 지스타 현장에 방문한 참가자는 총 23만 5,082명으로 작년보다 4.1% 늘어났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지스타 2018 성과를 공개했다. 올해 지스타에 방문한 관람객은 총 23만 5,082명이다. 이는 작년보다 4.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주말이 시작된 3일차에는 86,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에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 주말에는 특히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 지스타에는 넥슨, 에픽게임즈,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펍지 등 주요 게임사가 참가해 자사 신작을 선보였다. 여기에 신작과 함께 다양한 스트리머를 동원해 현장에서 즐길만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게임과 스트리머가 맞물리며 많은 관람객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

유료 바이어도 증가세를 보였다.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현장에 방문한 유료 바이어는 작년보다 8.1% 늘어난 2,169명이다. 올해 조직위는 유료 바이어어 대한 현장 등록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사전등록밖에 없었으나 올해에는 현장에서도 유료 바이어를 등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며 좀 더 유연한 대응을 보였다.

지스타 주요 프로그램 방문자도 공개됐다. 우선 게임 컨퍼런스 'G-CON 2018'에는 11월 15일과 16일까지 이틀 동안 3,791명이 방문했다. 1,909명이 방문한 작년과 비교하면 방문자 수가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이어서 중소 게임사를 위한 '게임 투자마켓'에는 총 66개사(개발사 35곳, 투자사 10곳, 퍼블리셔 21곳)이 참여했으며 이틀 동안 148건에 달하는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이는 작년보다 8.8% 증가한 수치다.

마지막으로 네오위즈,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등 14개사가 참여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는 이틀 동안 2,735명이 방문했다. 이는 작년보다 40.7% 늘어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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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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