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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제작진의 애니 풍 신작, '라플라스M' 출시

▲ '라플라스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지롱게임)

지롱게임(ZLONGAME)은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라플라스M'을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라플라스M'은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을 앞세웠으며, 게임 속 영웅이 되어 펫들과 함께 살리지아의 공격을 막아내는 여정에 나선다.

유저들은 인도자 연맹 모험가가 되어 전사, 마법사, 성직자, 도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직업마다 전직 2종이 마련되어 있다. 캐릭터를 육성하며 왕국에서의 다양한 사건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비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헤어스티일, 눈 모양, 눈동자 색, 음성 등을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이 외에도 고양이 귀, 토끼 귀, 악마의 날개, 천사의 날개 등으로 모험가를 꾸밀 수 있는 코스튬도 갖추고 있다.

▲ '라플라스M' 오프닝 영상 (영상제공: 지롱게임)

모험가 옆을 지키는 펫은 ‘라플라스M’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다. 펫은 모험가와 함께 전투를 진행하거나, 펫 카드를 장비에 장착하면 고유한 스킬이 개방된다. 이를 통해 캐릭터 능력치를 올리거나 펫으로 변신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마켓에서 펫을 사고 파는 거래도 있다.

이 외에도 파티를 맺어 드래곤 레어에서 알을 훔고, '라플라스' 세계에 숨어 있는 12 별자리 수호자를 찾고,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보스를 공략하는 등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농사, 목축, 요리 등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정원'과 다른 유저와 특별한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결혼'도 제공한다.

일본 작곡가 사쿠라바 모토이가 음악을 담당하고 김영선, 김유림, 김주호, 김하루, 이명희 등 성우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롱게임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커먼 그라운드'에서 '라플라스M' 메인 펫 '아리'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연다. 현장에서 높이 5미터에 달하는 '아리' 인형과 방을 볼 수 있다.

아울러 '라플라스M' 15레벨을 달성한 유저가 전시회 현장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또한, 7월 16일에 '가능동 밴드'가 '라플라스M' 오픈 축하 공연을 펼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플라스M'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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