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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 자회사, 백승훈 '로얄크로우' 60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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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에이지(좌)와 로얄크로우(우) CI (사진제공: 썸에이지)

썸에이지는 20일, 개발 자회사 로얄크로우가 6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투자파트너스가 30억 원, 하나벤처스가 10억 원,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산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 이에 따라 로얄크로우는 지난 6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세 차례 걸쳐 총 134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썸에이지는 로얄크로우 프로젝트에 활용될 재원이 더욱 공고해진만큼 신작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얄크로우는 썸에이지 자회사로, 백승훈 대표를 필두로 한 개발 인력이 모인 개발사다. 백승훈 대표는 '서든어택', '하운즈' 등을 만들며 FPS 개발자로 명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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