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킹스레이드 '판데모니움', 걸그룹 노래로 다시 태어났다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05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지난 18일, 걸그룹 드림캐쳐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레이드 오브 드림'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18일 열린 쇼케이스 현장에서 공개된 드림캐쳐 스페셜 미니앨범 '레이드 오브 드림'은 기획 단계부터 베스파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를 소재로 한 노래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베스파는 지난 2월에 게임에 추가됐던 9챕터 '판데모니움'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암흑, 상실, 좌절과 분노 등의 다소 어두운 느낌을 K-POP으로 해석했다고 설명했다.

▲ '킹스레이드'를 소재로 한 노래를 선보인 걸그룹 '드림캐쳐' (사진제공: 베스파)

특히,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는 '끝없이 마주하는 괴로운 현실 속, 모든걸 포기해서라도 지키고 싶은 존재에 대한 약속'을 표현한 곡으로 '킹스레이드' 판데모니움 메인 스토리를 담았다.

베스파 이원석 CSO는 "킹스레이드와 드림캐쳐는 비슷한 시점에 각각 데뷔와 출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 국내를 넘어 활발한 글로벌로 활동을 진행한다는 점 등 상당히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 '판데모리움' 메인 스토리를 주제로 한 '데자부' 무빙 일러스트 (영상제공: 베스파)

이어서 그는 "킹스레이드와 드림캐쳐의 이번 만남은 게임과 K-POP이라는 각자의 영역을 넘어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도전이었다. 앞으로도 베스파는 게임의 영역을 넘은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데뷔 당시부터 '악몽을 잡아주는 꿈의 요정들'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을 앞세운 걸그룹으로 앨범마다 독자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하면서 '실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이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