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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스타워즈 신작 '오더의 몰락', 콘솔판 사전예약 16일 시작

▲ 살아남은 파다완 '칼 케스티스'를 주인공으로 한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사진제공: 게임피아)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PS4 및 Xbox One 버전 패키지 국내 예약판매가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은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오더 66'에서 생존한 파다완 '칼 케스티스'가 돼 포스와 광선검 다루는 법을 연마하고, 제국 인퀴지터의 위협에 맞서 싸우며 살아나가야 한다.

▲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출처: EA 스타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R2-D2'와 'BB-8'처럼 주인공의 가장 든든한 동료인 마스코트 드로이드 'BD-1'이 등장한다. 회피와 막기, 그리고 반격을 이용한 광선검 액션은 전투에 긴장감을 더했으며, 포스를 이용해 멀리 떨어진 물체를 집거나 주위 환경을 조작하고 나아가 적을 기습할 수도 있다.

초회구매자 특전은 광선검에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색상, BD-1 꿀벌 스킨이며, 예약구매자에게는 휴대폰 링 거치대가 추가로 제공된다. 예약판매는 오는 1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게임 정식 출시일은 11월 15일이다. 예약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피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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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액션
제작사
리스폰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은 '타이탄폴'과 '에이펙스 레전드'를 제작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다. 3인칭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갓 오브 워 3'의 디렉터인 스틱 아스무센이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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