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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명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딜리버리 서비스

지난 2일 협동 배달 게임 '토탈리 릴라이어블 딜리버리 서비스'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주어진 물품을 안전하게 배달해야하는 것이 목표인데, 독특한 물리 엔진과 어려운 조작으로인해 작은 충격에도 뜻하지 않은 몸개그가 펼쳐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가 협동 배달 게임 '토탈리 릴라이어블 딜리버리 서비스'를 같이 하자며 선뜻 제안을 건넸을 때만 해도 왠지 서로 죽고 죽이는 배신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가장 큰 적은 다름아닌 게임이었습니다. 자연스레 힘을 합치게 되는데, 난이도의 장벽은 높더군요.

흐느적거리는 움직임 탓에 캐릭터는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독특한 물리 엔진으로 의도치 않게(?) 동료를 차로 깔아뭉게고, 폭발물에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그렇게 분노가 점점 축적되어 마지막엔 하지 말아야 할 욕이 절로 나왔습니다. 협동하기도 전에 멘탈이 터져버린 토탈리 릴라이어블 딜리버리 체험기를 공개합니다.

▲ 비명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토탈리 릴라이어블 딜리버리 서비스 (영상촬영 및 제작: 게임메카)





▲ 아무래도 배달은 제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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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게임소개
토탈리 릴라이어블 딜리버리 서비스는 주어진 물품을 안전하게 배달하는 것이 목표다. 평범한 트럭은 물론, 헬리콥터, 비행기 등 대형 운송수단과 함께 소형 소화기와 같은 기이한 기구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 독특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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