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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협회, 가상 캐릭터로 온라인 총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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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10일 3D 아바타 앱 제페토를 활용해 온라인 총회를 진행했다. 총회에는 국회 대한민국게임포럼 공동대표, 국회 문화콘텐츠포럼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참석했다. 이후 협회 임원사들이 2020년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사업이력과 미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온라인 총회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10일 3D 아바타 앱 제페토를 활용해 온라인 총회를 진행했다.

총회에는 국회 대한민국게임포럼 공동대표, 국회 문화콘텐츠포럼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참석했다. 이후 협회 임원사들이 2020년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사업이력과 미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승래 의원은 "가상세계에서 아바타를 활용하여 총회가 진행되는 모습이 매우 참신했다. 이러한 도전이 미래 게임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며 다른 디지털콘텐츠와 융합하며 더욱 발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중소게임사 그리고 인디게임사를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익 회장은 "게임은 이미 재미를 넘어 가상세계플랫폼의 중심이 되었고 영화,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등의 산업과 삼성, LG, 현대자동차 등 디지털트윈 시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협회는 '게임형 상설 가상 세계 전시장’을 플랫폼화하여 적극적으로 디지털과 가상세계 시장에 앞장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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