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SM과 함께 e스포츠 인재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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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기업 SM 인스티튜트와 미래 글로벌 e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T1 e스포츠 아카데미 설립 및 온라인 교육과정’에 대한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e스포츠 인재양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먼저 T1은 프로게이머를 꿈꾸거나 e스포츠에 관심이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SM 인스티튜트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언어 교육 프로그램, 미국식 초중고 교과과정인 K-12 등을 맡게 된다. 양사는 공동 캠프, e스포츠 대회 공동 개최 등 국내외 e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T1이 SM 인스티튜트와 함께 e스포츠 인재 양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T1)

T1은 기업 SM 인스티튜트와 미래 글로벌 e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T1 e스포츠 아카데미 설립 및 온라인 교육과정’에 대한 광범위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e스포츠 인재양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먼저 T1은 프로게이머를 꿈꾸거나 e스포츠에 관심이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SM 인스티튜트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언어 교육 프로그램, 미국식 초중고 교과과정인 K-12 등을 맡게 된다. 양사는 공동 캠프, e스포츠 대회 공동 개최 등 국내외 e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글로벌 e스포츠 인재양성의 마중물이 될 T1 아카데미는 내년 3월 서울 강남에 소재한 T1 본사에서 정식 오픈한다. T1 아카데미는 현역 프로 선수 및 e스포츠 직군 지망생 등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입학 정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T1 소속 프로게이머 2명은 현재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K-12 교육과정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 대회에서 외국인 선수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팀플레이를 하고 외신 인터뷰도 직접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자원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원철 T1 COO는 “선수들이 프로로 활동하거나 은퇴 후 e스포츠 분야에서 자신들의 진로를 정하는 데 있어 기회와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궁극적으로 e스포츠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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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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