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 월드는 중국의 서브컬처 중심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가 주최하는 서브컬처 중심의 문화 행사다. 대부분 디지털 게임 행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디지털 게임 외에도 다양한 보드게임, 하드웨어, 플랫폼 등 서브컬처 유저들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관계사들이 출전해 자신의 매력을 뽐낸다.
다만 행사장이 워낙 넓고 방대한 만큼 다양한 경쟁사들이 존재하기에, 각 부스들은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신들만의 굿즈를 판매하거나 배포하며 유저들을 불러들인다. 그렇다면 과연 빌리빌리 월드 부스에서는 어떤 굿즈들이 등장했을까? 그 중 일부를 살펴보았다.
▲ 컬래버 굿즈라고 한다면, 역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닐까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이저는 에반게리온 이전부터 쿠로미, 포켓몬스터, 명일방주 등 다양한 IP와 협업을 해온 바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 빌리빌리 월드 현장에서는 부스에서 직접 판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팬텀과 커플룩을 입은 부스 모델의 적극적인 홍보도 톡톡하게 시선을 모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맞은편에 있는 에이수스의 ROG 부스는 하츠네미쿠 컬래버 제품을 전시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완벽한 미감을 가진 본체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물론.... 모두가 살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른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보드게임 존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 굿즈와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시대 아래 자유롭게 배치된 부채나 뱃지를 가져가는 유저들이 많았다. IP 파워라는 게 이런 것일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니케 부스에 있던 다양한 굿즈들. 판매용과 배포용을 고루 준비해 접근성이 좋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짧은 브런치 시간에 만난 서브웨이에서 받은 펩시 제로콜라에는 '오공' 프린팅이 되어 았었다. 중국에서 아직도 컬래버를 진행하고 있는 듯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국내 개발사들의 굿즈도 당연히 빼놓을 수 없다. 트릭컬의 경우 거대한 종이가방과 함께 다양한 굿즈를 제공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트릭컬 특유의 따스한 동화감성 배색이 인상 깊은 굿즈들. 참고로 에르핀 뱃지는 쿠션 재질로, 누를 때마다 폭신한 느낌이 든다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지만 단연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바로 이 코미 쿠션이다. 아쉽게도 혀는 돌아가지 않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뒷면의 비주얼을 생각하면 안 돌아가는 게 오히려 다행인 듯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붉은사막은 가방, 휴대용 선풍기와 함께 이벤트에 참가하면 티셔츠를 제공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깔끔하게 로고만 박힌 앞면과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인공 '클리프'의 얼굴에 있는 푸른 문양을 등에 새겨두어 단정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