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34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넥슨은 13일, N커넥트 프리시즌이 오픈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 8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유저 참여와 크리에이터 활동, 게임 경험을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기획이다. 지난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으며, 론칭 첫날에만 4만 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다. 이어 5일 만에 누적 7만 명을 넘어서며 출시 초반부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 N커넥트 위드 숲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N커넥트 프리시즌이 오픈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 8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유저 참여와 크리에이터 활동, 게임 경험을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기획이다. 지난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으며, 론칭 첫날에만 4만 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다. 이어 5일 만에 누적 7만 명을 넘어서며 출시 초반부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N커넥트 프리시즌 오픈 이후 SOOP 플랫폼 내 넥슨 게임 방송 시청 지표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5월 첫째 주 넥슨 게임 카테고리의 평균 시청자 수는 전주 대비 65% 증가했다. 또한, SOOP 게임 카테고리 전체에서 넥슨 게임 방송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6배 확대됐다. 이는 엔커넥트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지속되는 결과로 해석된다.
크리에이터들의 엔커넥트 참여 또한 활발하다. 엔커넥트 가입자 수는 6,600여 명에 달하며, 이 중 약 1,000명의 스트리머들이 실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두치와뿌꾸, 팡이요, 세글자, 유봉훈, 안녕수야 등 인기 스트리머들이 프리시즌 엔커넥터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넥슨은 론칭 초기부터 계정 연동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특별 혜택을 선지급한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 5,000원과 추천인 혜택 1,000원(인당 추가)을 오는 15일 우선 제공한다. 5월 14일 이후 24일까지 연동한 이용자에게는 기존 일정인 6월 17일에 동일한 혜택을 지급한다. 함께 프리시즌 기간 동안 계정 연동 상태를 유지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별도의 추가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한다.
한편, 넥슨은 오는 5월 중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엔커넥트를 추가 오픈하여 더 많은 플랫폼 이용자와 크리에이터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엔커넥트 프리시즌은 오는 9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한다.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채정원 본부장은 “N커넥트는 기존 넥슨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오랜만에 게임으로 돌아오는 이용자, 그리고 크리에이터의 방송을 계기로 처음 넥슨 게임을 시도하는 이용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연결 프로그램”이라며, “5월 중 치지직 프리시즌 오픈을 시작으로 두 플랫폼에서 누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넥슨이 함께 만들어가는 더 큰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