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상하이 엑스프홀에서 `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쉽 시리즈 아시아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중국, 대만, 동남 아시아 대표들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놓고 자웅을 겨루고 있는 가운데, `스타2` 중국 대표이자 `워크래프트3` 세계 최강 플레이어 중 한 명이었던 왕슈엔이 중국의 `스타2`에 대해 입을 열었다

▲
32강 1라운드 승리 후 인터뷰를 진행 중인 왕슈엔
13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스테이지에서 `스타크래프트2 (이하 스타2)` 월드챔피언쉽 시리즈 아시아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중국, 대만, 동남 아시아 대표들이 글로벌 파이널 진출권을 놓고 자웅을 겨루고 있는 가운데, `스타2` 중국 대표이자 `워크래프트3` 세계 최강 플레이어 중 한 명이었던 왕슈엔이 중국의 `스타2`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금일 32강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 왕슈엔은 인터뷰를 통해 `중국이 스타2에서 한국을 따라잡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다`라며 한국 선수들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왕슈엔은 뒤이어 `중국내에 스타2를 즐기는 유저층이 아직 넓게 형성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실력있는 프로게이머들이 많이 없는 상황이다`라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했다.
왕슈엔은 중국을 대표했던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로 WCG 2009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상급 선수다. 지난 3월 `스타2` 전향을 선언한 후 첫 국제 대회를 맞이한 왕슈엔은 금일 오후 펼쳐지는 승자조 1라운드 경기에서 한국대표 송현덕을 만나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파이널에 출전한 한국 대표단은 오전 경기 결과 10명의 선수 중 9명이 32강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