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새로운 브랜드 '앨리샤 2.0'에서 지난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프론티어 테스트를 종료한다고 1일 밝혔다

▲ 프론티어 테스트를 마친 '앨리샤 2.0'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 프론티어 테스트를 마친 '앨리샤 2.0'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새로운 브랜드 '앨리샤 2.0'에서 지난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프론티어 테스트를 종료한다고 1일 밝혔다.
'앨리샤2.0'은 유저인터페이스, 밸런스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변화가 이뤄진 새로운 브랜드로 지난 2주간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서버 안정성을 점검했다. '앨리샤2.0'은 이용자가 다양한 캐릭터를 보유 및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다른 이용자와 소통하고 말훈련, 카드 조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광장’을 선보였다. 또한, 스피드전과 마법전 레이스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개선된 교배 시스템, 새로운 말과 당나귀, 신규 캐릭터 등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테스트는 기존 ‘앨리샤’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앨리샤2.0'에 대한 의견을 작성할 수 있는 테스트 전용 게시판에는 약 3800여 개의 글이 올라왔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앨리샤2.0'의 정식 오픈 일정은 이번 테스트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오픈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홈페이지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앨리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엔트리브소프트 서관희 개발이사는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에 참여해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하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 높은 앨리샤2.0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앨리샤2.0"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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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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