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슨 재팬이 공시한 2012년 3분기 실적 자료
넥슨이 3분기 매출 242억 5,600만 엔(약 3,286억원), 영업이익 100억 3,200만 엔(약 1,3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약 8% 감소했다. (100엔 당 약 1,432원 기준)
넥슨 일본법인은 오늘(8일) 도쿄증권거래소를 통해 자사의 2012년 3분기 재무성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 12% 감소했다.
넥슨 최승우 대표는 “매출이 기대치를 다소 밑돌았음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중요한 전략적인 발전을 이룬 의미 있는 분기였다”며, “특히 지난 분기 동안 PC와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게임시장에서 나타난 빠른 변화와 혁신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고 전했다.
3분기 지역별 매출은 중국에서 114억400만 엔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및 전년동기대비 큰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전분기 넥슨의 중국 매출이 유럽발 금융위기 및 중국 내수 시장 축소로 기대 이상 하락했던 해였음을 감안하면, 크게 상승한 수치는 아니다.
국내 매출은 65억 7,800만 엔으로 20% 이상 감소했다. 이에 최승우 대표는
"올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와 ‘삼국지를 품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늘은 미국
밸브(Valve)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과 일본에 인기 타이틀인 ‘Dota 2’를 론칭할 것을 발표했고, 피파온라인3도 올해 론칭한다"면서 오는 2013년 매출증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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