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올해 게임 3종 출시를 목표로 삼으며, 게임 제작에 집중하기 위해 블리즈컨을 개최하지 않았다.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블리자드는 11월 17일에 개막한 자체 세계 e스포츠 대회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의 그랜드 파이널을 '미니 블리즈컨'과 같이 구성했다.
실제로 현장에는 대회를 위한 무대 외에도 '스타2: 군단의 심장'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의 체험존과 게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자리해 있었으며, 팬아트 전시회와 같은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또한 블리자드의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 이벤트를 열어 현지 팬들의 관심을 샀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내부 일정이 많은 관계로 올해 블리즈컨을 열지 못했는데, 마침 중국에 대규모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블리즈컨과 유사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판단이 섰다"라며 "실제로 현지에 블리즈컨 운영팀이 투입되어 직접 행사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게임메카는 중국에서 열린 '미니 블리즈컨',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그랜드 파이널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스타2'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그랜드 파이널 현장



▲ 현지 팬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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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유저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
중국에서는 유료 입장을 실시할 경우, 티켓값을 증정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돌려준다 한다

▲ 현장에 마련된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

▲ 이번에는 프로토스가 그렇게 세다고? 진지하게 시연 중인 팬들


▲ 경기가 펼쳐지는 메인 무대 뒤편은 이렇게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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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대진표


▲ 그 옆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투기장 대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체험존

▲ 시연이 시작되길 기다리는 중인 중국 팬들
현지 가이드 말로는 중국 사람들에게 '기다림'이란 일상처럼 익숙한 일이라고 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회에 대한 현지 팬들의 관심은 실로 뜨거웠다

▲ 게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도 운영 중에 있었다





▲ 현장에서 판매된 다양한 티셔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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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한 켠에 전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그리핀(상)과 와이번(하) 대형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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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어디에 가도 항상 사람이 많다...많아도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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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유독 집중된 곳을 찾아가보니 코스튬 플레이 행사가 진행 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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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보면 더 실감나는 노바(상)과 캐리건(하) 코스튬 플레이

▲ 팬들의 그림 솜씨를 볼 수 있는 '팬아트 전시장'




▲ 재치 넘치는 작품들이 많았다

▲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다



▲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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