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발매 이후 잦은 서버 다운과 서버 점검으로 금일 사과문을 발표한 블리자드가 또 다시 접속 지연으로 서버 운영 능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오후 9시인 현재 디아블로3에 접속하면 대기열이 발생하는데, 한참을 기다려야 접속이 가능한 상태다.

디아블로3의 지나친 접속 지연시간이 플레이들의 신임을 잃고 있다.
디아블로3 발매 이후 잦은 서버 다운과 서버 점검으로 금일 사과문을 발표한 블리자드가 또 다시 접속 지연으로 서버 운영 능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오후 9시인 현재 디아블로3에 접속하면 대기열이 발생하는데, 한참을 기다려야 접속이 가능한 상태다.
금일 공지된 사과문 내용에서 "몇 가지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적용하였습니다. (중략) 지금도 계속해서 각 지역의 현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여러분께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으나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불안한 서버 상태가 지속되자 플레이어의 불만이 사그라들 줄 모르고 있다.
특히 매번 저녁 시간대에 이와 같은 서버 불안 현상이 나타나자 디아블로3를 즐길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커뮤니티 게시판에도 "디아블로3 서버 증설 좀 해라 제발", "저녁만 되면 게임을 못하네"등의 반응이 나타나고 있으며 서버 접속 상태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패키지 가격을 환불하려는 플레이어들의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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