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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메카실험실] 아이온에서는 캐릭터 사망 시 영혼치유사에게 일정 키나를 지급하고 영혼치유를 받아 사망으로 손실된 경험치를 복구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레벨이 오를수록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쌓이는 복구경험치는 얼마까지 쌓이는지, 영혼치유를 믿고 함부로 죽어도 될지 실험해 보았다. ※G히드라의 레벨은 10이며 직업은 마도성, 실험장소는 포에타 입니다.
실험 방식에 특별한 것은 없다. 본케릭으로 하기엔 너무 압박으로 다가 온 실험이기에 부케릭를 만들어서 경험치를 일정량 올리고 계속 죽었다.
총 12번 죽어 감소경험치, 복구가능한 경험치, 삭제경험치를 측정하였다. 표를 한번 살펴보자. 놀랍게도 11회부터는 죽어도 복구가능한 경험치가 쌓이지 않았다. 즉, 11번째 죽음(누적)부터는 경험치를 복구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수치로 환산하면 전체경험치의 약 23%. 요약하자면 복구가능한 경험치는 전체경험치의 23%이상(약 10번 죽음)이 되면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다
2)복구 가능한 경험치에 대해서
표를 보면 알겠지만 효과는 탁월하다. 영혼치유비가 무려 45%정도 줄게 되지만 그 댓가는 부활후유증의 압박이다. 하지만 4분쯤이야 화장실 한번 다녀오거나 담배한대 피우면 지나가는 시간. 내가 생활이 궁핍하다고 생각된다면 후유증을 참고 영혼치유는 후일로 미루자.
▲ 부활부유증은 11회부터 4분 고정으로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
Q몰아서 복구 받으면 무엇이 이익인가? 금전적으로 이익이다. 10레벨에 두 번 죽었다는 가정 하에 한번씩 따로 복구 받으면 1,800키나가 소요되지만 몰아서 치유 받으면 1,300키나만 내면 된다. 고레벨이 될 수록 금전적인 효과는 탁월할 수밖에 없다. Q손해는 없는가? 일단, 시간이다. 부활후유증을 견뎌야 한다. 10번 죽었다는 가정 하에 부활후유증은 4분이나 증가한다. Q결론은? 2~3회 죽었을 때 복구를 받자. 그럼 금전적으로는 약 45%정도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부활후유증에 대한 압박도 없을 것이다. 글: 아이온메카 유저기자단 남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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